-단독주택의 장점은 시가를 조정할 수 있다. 감정평가를 받으면 시가를 조정해 낮게 시가를 조정할 수 있다. 취득일(증여일)로부터 이전 6개월~증여일 이후 3개월의 시가.
-감정평가사 의뢰시 알려줘야 될 정보 감정평가의 목적, 감정평가의 기준시점, 해당 부동산 소재지&종류 의뢰시 대형 법인한테 맡기는걸 추천 목적: 저가양도 및 부담부증여 기준시점:
-감정평가사 비용계산기 (실비 및 vat 10% 포함) 5억의 경우 최대수수료 933,900 7억의 경우 최대수수료 1,171,500 10억의 경우 최대수수료 1,527,900 12억의 경우 최대수수료 1,739,100
2. 월세 세입자가 있다. 이러면 부담부증여? 유류분 소송이 가능? -부담부증여: 부동산 증여시 해당 부동산에 잡혀있는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을 수증자에게 함께 넘기는 것. 증여자에게 채무액을 유상 양도로 보고 양도소득세가 발생한다. -> 부담부증여의 경우에는 유류분 소송이 가능한가 -> 유류분 소송자는 자녀가 먼저 사망한 대습상속인 자격
3. 매매 후 부모님의 전세 입주. 이 경우 증여로 해당되는가?
단순 저가 양도(매매)시에는 유류분과의 관련성이 없다. 과세표준: 양도가액-취득가액-각종 공제 -만약 거래금액을 낮춰서 거래시 양도자에게 시가를 적용하여 양도세를 과세하는 '부당행위계산부인제도' 적용 -또는 양수자의 증여이익에 대한 증여세 부과하는 '증여의제' 적용
증여세 계산 (양수인의 입장) - 자식 시가-양도가액의 차액이 30% 또는 3억 중 적은 금액을 뺀 금액에 대해 증여세를 과세한다. min{10억의 30% = 3억, 3억} = 3억을 뺀다. 만약, 7억에 매수시 싸게 산 금액 3억 - 차감금액 3억 = 0 증여세는 0원이다.
양도세 계산 (양도인의 입장) - 할아버지 거래가액의 차이가 3억이상 or 시가의 5% 이상이면 시가로 잡히지만, 1가구 1주택이고 12억 이하의 주택이면 상관이 없다. 이 경우 1주택자인 아빠가 10억주택을 자녀에게 7억에 팔아도 증여세는 없고, 1주택자이므로 아빠는 양도세가 없다.
-정상적인 시세대로 대금지급증빙(계좌이체내역 등)이 분명하게 매매로 이전한다면 유류분청구를 해도 소용이 없다.
-생전에는 유류분 청구가 불가하다. 유류분 청구를 위해서는 자신이 받은 증여재산도 모두 반환하고 계산해야 한다.
-생전증여이후 근저당권을 새로 잡거나, 임대차가 설정되는 경우 가액배상??
-손자 활용: 피상속인 사망 1년전에 손자에게 증여시 유류분 분쟁을 피할 수 있다. 손자는 상속인이 아니기 때문. 단, 손자에게 형식적으로 넘기고 자녀가 증여재산을 관리할 경우 유류분 분쟁을 피할 수 없다.
-질문자분과 같이 상속인이 아닌 제3자의 경우에는 피상속인, 즉 외삼촌이 사망하시기 1년 전에 한 증여만 이러한 유류분반환청구 대상에 포함됩니다. 단, 증여한 재산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 1년이라는 기간에 관계없이 유류분반환청구가 가능해진다.
-저가양도시 구입자금의 80%를 소명해야한다. 부동산 구입자금중 본인자금으로 인정되는 자금을 빼고나서 입증되지 않는 금액이 20% 또는 2억 중 적은 금액에 미달시 증여로 보지 않는다. -> 만약 할아버지가 전세로 산다면 고려해야 할듯.
무식상은 그때그때 말못하고 쌓아두다가 폭팔하면 진짜 사람 우스워보이게 지롤해서 회복이 안됨. 자꾸 이런 트라우마가 쌓여서 더 지밖에 모르는 (자기 보호를 잘못된 방식으로 하게됨) 행동이 나옴. 근데 한번 이렇게 터뜨리면 회복이 안될정도로 이미지며 평판이 추락함
무식상 개운법은 너무 간단 겸손하고 또 겸손해라 (겉으로라도) 강약약약으로 살아라 항상 긍정적인 표정과 말만 할것. 아무리 싫어도 부정적인말이나 남 공격하는 말이나 꼬는말 절대 하지말길. 부정적인것에 1초도 낭비하지말고 그냥 좋은것만보고 듣고 살길. 부정적인 기운의 말을 하거나 니 의견이랑 너무 다른 사람 근처에는 얼씬도 말고 말도 섞지말고 피해. 기운옮음. 싸움은 이기는게 아니고 싸우기도 전에 니가 먼저 피해버려야함. 할줄 알아도 못하는척하고 알아도 모르는척하며 살면 좋은일이 많을것.
상관가진 사람이랑 항상 어울리고 이성관계는 무인성도 아주 괜찮음. 상관+무인성이면 아묻따 ㄱㄱ 동성은 무인성 노노
무식상이 답답하고 민폐 끼친다고하는데 그럴수록 더 긍정적인것만 듣고 보고 하고살아라. 남들이 뭐라고해도 그냥 응응 맞아하고 니가 원래 하려던거 해.
술해공망이 안그런척 하면서 욕심 많다면, 신유공망은 대놓고 욕심 다 드러내서 오히려 솔직해보임 (주로 재물욕심)
좀 얌체같거나 인색하기까지 함
생각보다 원한/앙금을 잘 남기며 지레짐작하는 습관도 좀 있고, 피해의식도 심해서 소위 말해 뒤끝 쩌는 사람이 많음
관계에서 특히 회피형 많음 (이유도 안 말해주고 자기 혼자 삐져있거나 손절할 가능성 농후)
순간순간의 감정에 잘 휘둘리고 기분파
점잖거나 소심한 편이고 나대는 사람도 있기는 한데 별로 그 모습이 어색하거나 안어울림
의리는 있는데 자기 기준에 따라 특정 사람을 많이 편애함
이들은 속내가 있어보이거나 가식적인 타입을 유독 경계함
단순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며 선물이나 밥같은 거 잘 사주면 잘먹힘
술해공망 ('정인' 같은 이미지)
범생이 느낌이거나 귀하게 자란 느낌 혹은 천진난만한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음
사람 좋아하는 편, 인간혐오 있는 사람 잘 못봤음
전반적으로 착하고 선비느낌이긴 한데 위선적이거나 착한사람 콤플렉스같은 면도 있음
대체적으로 허영심이 강함 (지적 허영심이든, 물건에 관한 허영심이든)
신경과민에 생각이 많고 번뇌가 많으므로 우울증 주의
안그런 척, 고결한 척 하는데 의외로 꽤 욕심이 많음 (주로 명예욕, 인기, 인정욕구)
가만보면 항상 자기가 (대접)받기를 원함
상대방이 '먼저' 다가오거나 적극적으로 친밀하게 굴면 대체적으로 좋아함
전반적으로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 연상과 잘맞는 듯?
오미공망 ('편관' 같은 이미지)
유독 이성을 좋아하며 (성적으로) 밝히는 사람들이 많음
마냥 인색한건 아닌데 뭔가 마음이나 정성을 기꺼이 먼저 자연스럽게 베푸는 타입은 아닌 듯?
마음쓰는 것이 부자연스럽다보니 뭔가를 베풀고 나서 자기도 모르게 생색 잘냄
자연스러운 사교성, 붙임성이 있어서 어느 집단에 가나 잘 융화됨
진지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생각보다 별 생각 없고 깊이는 없음
꽤 보수적이고 체제에 순응하는 타입, 반항심이라거나 튀고자 하는 욕심이 대체적으로 낮음
그래서인지 6공망라인들 중에서 자존심이 가장 낮은편
약자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강약약강 심함
사람을 볼 때 진지하고 신뢰가는 사람을 좋아하며 나대거나 가벼워보이는 타입은 질색함
진사공망 ('편재' 같은 이미지)
성격이나 외모가 매력적인 사람들이 많고 유독 이성에게 인기많음
막상 취하는 태도는 현실적인데 꽤 감성이 풍부함
남들이 보기에는 밝고 가벼워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우울한 구석이 있음
스트레스에 유독 취약하며 특유의 예민미 있음
솔직히 6 공망라인들 중에서 가장 덜 인색하고 남에게 통크게 잘 베푸는 편, 또 본인이 그런 이미지를 만들고 싶어하기도 함
나름 젠틀한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만만해보이는 사람한테는 특히 막대하는 기질 있음
6공망 라인들 중 동성 견제가 가장 심해서 이성한테는 관대한데 동성한테는 세상 예민하고 엄격하게 굴고 여적여/남적남 기질 농후
전반적으로 사람 좋은 편이지만, 못된 사람들은 또 엄청 못되먹어서 특히 진사공망라인들은 인(간)성이 극 과 극임
대체적으로 자기보다 어린 사람, 연하나 동생들 좋아함
인묘공망 ('상관' 같은 이미지)
오미공망라인에 버금갈 정도로 이성을 좋아하며 이성을 밝힌다기보다는 그냥 이성 자체를 동성보다 편하게 생각함
겉모습이 나름 포스있어서 만만하게 보이지는 않음
거지근성이 없는 편이라 자기가 받은만큼은 꼭 갚아 주려고 함
생각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많음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화나면 무서운 타입들, 문자 그대로 폭발, 폭주하는 기질이 잠재
막말을 잘한다거나 잘 비꼬는 등 말투 때문에 이미지 다 깎아먹는 경향 농후
딱 봐도 예민해보이고 실제로도 예민함
호불호가 명확하므로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더 어울리고 싶어하며 자기한테 너무 앵겨붙는 사람 안좋아함
자축공망 (겁재 이미지)
인상이 유독 둥글둥글한 사람들이 많음
친해지고 싶은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가 있음
안 그런척 하지만 보기보다 남한테 관심 엄청 많음
(별로 친하거나 접점이 있었던 사람이 아닌데도 그 사람이 어떤 능력과 성향, 평판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보다 꽤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있음)
사람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고 상대방에게 먼저 넉살좋게 잘 다가감
경쟁심이 강하며 은연중에 속으로 타인을 무시하고 있는게 보임
겉모습은 겸손해보이는데 내면의 근(거없는)자(신)감이 대단함
의외로 공감능력이 결여되었고 약자에 대한 이해도가 6공망라인 중 가장 낮아서 약자라는 게 보이면 일단 자동적으로 무시부터 하고 봄
약자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자기 줏대가 의외로 없고 오로지 대세에만 편승하고 따르려는 타입이라 학폭이나 따돌림의 가해자나 동조자가 될 기질이 농후 (예를들어 다수가 특정인을 싫어하면 뚜렷한 이유없이 자기도 그 특정인을 덩달아 같이 배척함, 그러나 기미일주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비교적 덜 한 편이므로 제외)
대부분 친구로 먼저 시작하다가 사귀더라 서로 잘 맞아서 친구처럼 지내다가 운에따라 눈맞는 경우도 있늠 오누이 궁합이라고도 하고 결혼하는 애들도 은근 있음 스파크 튀진 않겠지만 서로 비슷한 점이 많아서 오래가는 듯 근데 단점이 같아서 다른 십성도 비슷하면 보완해주기는 어려울 것